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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KBS ‘연예가중계’ 새 리포터로 발탁돼 활약중인 탤런트 겸 MC 민송아(25)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민송아는 최근 연예정보프로그램인 ‘연예가중계’에 출연, 얼짱 출신다운 인형같은 외모에 깜찍하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내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로 데뷔 6년차를 맞은 민송아는 지난 2005년 데뷔작인 SBS 어린이드라마 ‘잉글리시 매직스쿨’의 주연을 맡아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SBS ‘사랑해요코리아’ MC로 맹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홍익대학교(회화과)에서 미술을 전공한 민송아는 2006년 제7회 신사임당 미술대전에서 특선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어린시절을 외국에서 보내 영어에도 능통해 해외스타들의 인터뷰를 전담, 깔끔한 진행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민송아는 조만간 영화촬영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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