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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돌풍’, 데뷔 한 달만에 ‘무대·예능·광고’ 모두 섭렵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2-08 17:45 KRD2 R0
#달샤벳
NSP통신-<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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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예 6인조 걸그룹 달샤벳(비키, 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이 데뷔 한 달만에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달 4일 미니앨범 ‘수파 두파 디바’를 발표하고 데뷔한 달샤벳은 음악방송 무대는 물론, TV 예능프로그램, 광고, 라디오 등 신인그룹이라고 하기에는 놀라울 정도로 전방위 활동을 펼친 것.

히트작곡가 이트라이브가 직접 프로듀서 한 달샤벳은 이트라이브 특유의 트렌디하고 중독성 강한 노래 ‘수파 두파 디바’로 TV 음악방송 무대에 5주째 꾸준히 올라 얼굴을 알리고 있으며, 온라인 음원차트에서도 여전히 상위권에 안착해 식지않는 인기를 과시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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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막내 수빈은 팀에서 가장 어린 나이지만 174cm 큰 키로 걸그룹 가운데 가장 큰 ‘자이언트 베이비 종결자’ 라는 애칭을 얻으며, 예능 고수들만 출연하는 KBS2 ‘해피투게더 3’에 2회나 출연해 구수한 광주 사투리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초등학교를 영국에서 다닌 지율 역시 KBS 2 ‘스펀지 제로’에서 팀내 브레인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설 연휴기간에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MBC ‘아이돌 육상·수영선수권대회’, ‘2011 스타댄스 대격돌’, KS 2TV ‘아이돌 브레인 대격돌’, ‘연예인 복불복 마라톤 대회’, ‘개그콘서트’ 등에 연이어 출연하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Y-STAR의 ‘라이브 파워뮤직’을 통해 MC로서 신고식도 무사히 치렀으며, MBC 에브리원 ‘러브추격자’, M net '트렌드 리포트 필 시즌6‘, E채널 ‘포커페이스’ 등 케이블 채널에서도 바쁜 스케쥴을 소화했다.

광고계의 러브콜도 계속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멤버 아영은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폭스바겐 온라인 광고모델로, 수빈은 패션브랜드 GV2 전속모델로 발탁되는 등 신인으로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더우기 달샤벳은 여느 그룹들과는 달리 데뷔 전 이미 일본의 유명 음반사와 계약을 마쳐 올 상반기 일본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전부터 달샤벳에 대해 많은 분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셔서 활발한 활동만이 팬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해 지난 한 달 동안 바쁘고 열심히 활동했다”며 “아직 신인그룹이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발전 가능성이 많은 친구들이기 때문에 단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욱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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