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간미연이 란제리 룩 재킷 사진 공개로 시선을 끈다.
9일 간미연은 오는 17일 발표 될 첫 번째 미니앨범에 앞서 우윳빛 속살이 드러난 재킷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 된 사진 속 간미연은 고급스러운 화이트 란제리 룩을 입고 내추럴한 아름다움과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과 명품 배꼽이 드러나는 란제리 룩 패션을 통해 그 동안 숨겨왔던 S라인 체형을 섹시하게 표출해내 네티즌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수줍어하는 듯한 포즈가 귀엽다”, “고급스러운 허리라인과 배꼽이 부럽다”, “세월을 비껴간 것 같은 명품 바디라인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미연은 오는 10일 미니앨범에 수록된 2PM 준수와 함께한 듀엣 곡 ‘선샤인(Sunshine)’을 선공개하고, 음원으로 먼저 컴백 한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