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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사업과 방송으로 바쁜 개그맨 권영찬이 강사로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권영찬은 지난 2003년 창업자들을 위한 ‘행복한 창업’을 주제로 서울시와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강의를 시작으로 매년 수차례씩 강단에 올라 특유의 유머와 재치있는 명강의를 펼쳐왔다.
지난해 부터는 기업과 대학에 초빙돼 ‘유머스피치’와 ‘행복재테크’를 주제로 한 강연을 맡아 인기를 끌고 있다.
올 들어 한 유명 프랜차이즈 회사에서 실시한 창업자들을 위한 ‘행복한 창업’ 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데 이어 최근에는 기업 CEO들을 위한 유머스피치 강의를 하기도 했다.
지난 9일에는 대천의 한화콘도에서 한국능률협회가 진행한 한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초대돼 특강을 진행했다.
권영찬이 강사로서 인기를 끄는데는 개그맨 특유의 입담과 함께 오랜 사업경험과 방송활동을 토대로 지루하지 않고 생생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웨딩컨설팅업체인 알앤디클럽 대표를 맡고 있는 권영찬은 한국경제TV(한국직업방송TV)의 ‘백수잡담’과 ‘일과 사람’ MC 외 각종 공중파와 라디오 프로그램 게스트로 사업과 방송으로 분주한 일과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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