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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4인조 걸그룹 JQT(제이큐티)가 예능돌로 거듭나기 위해 개인기 훈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GP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JQT 멤버들이 최근 연습실을 찾은 KBS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 출연중인 개그맨 노우진 변승윤 안일권으로부터 모창, 개그 등 개인기를 전수받았다.
특히 ‘달인’에 출연 중인 노우진은 트레이드마크인 파란색 트레이닝복까지 착용하고, 교습에 나서는 열의까지 보였다는 후문.
개콘 3인방은 “제이큐티 멤버들이 무엇이든 열심히 배우려는 모습과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들이 보여준 예능감은 인상적이었다”며 “조만간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이 기대된다”고 제자(?)들을 칭찬했다.
JQT 멤버들은 “현역 개그맨으로 연예계 선배님이신 세 분께서 바쁜 스케쥴을 뒤로하고 생생한 가르침을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개콘 3인방에게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피카부(peekaboo)’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JQT는 18일 KBS2TV ‘스펀지ZERO’ 녹화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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