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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김현주-이유리, 시청률 견인 ‘선봉’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2-21 18:42 KRD2 R0
#반짝반짝 #김현주 #이유리
NSP통신-<사진=MBC 주말극 반짝반짝 빛나는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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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주말극 ‘반짝반짝 빛나는’ 화면 캡쳐>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주말극 ‘반짝반짝 빛나는’(이하 반짝반짝)이 방송 3회만에 시청률 10%대를 돌파했다.

‘반짝반짝’은 지난 19일 방송에서 10.3%(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처음 10%대의 벽을 깨고 인기 상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다만 20일 방송에서 소폭 시청률 하락으로 9.9%를 나타냈으나, 10%대에 근접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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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작사 측은 “7%대 시청률로 시작한 ‘반짝반짝’이 회를 거듭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극 중 인생이 뒤바뀐 ‘빈틈재벌녀’ 김현주와 ‘폭풍눈물녀’ 이유리의 상반된 캐릭터 연기가 시청률을 끌어올리는데 크게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같다. 여기에 길용우 고두심 장용 박정수 등 중견배우와 김석훈 강동호 정태우 등 젊은 배우들의 열연 또한 밑거름이 되고 있는 듯 하다”고 말했다.

‘반짝반짝’ 4회분에서는 극 중 명랑하고 유쾌한 재벌집 딸 한정원 역의 김현주와 바람 잘 날 없는 가난한 고시식당집 딸 황금란 역의 이유리가 각각 당찬 모습의 출판사 편집 팀장과 그를 바라보며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위축돼가는 서점 직원이라는 상반된 모습으로 맞닥뜨리는 운명적인 만남이 펼쳐졌다.

특히 김현주는 예의바르면서도 통통 튀지만 사랑스러운 모습을 그려내며 한층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고, 이유리는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정태우 분)에게 버림받고, 사고뭉치 아빠로 인해 사채업자에게 끌려가 협박받는 구구절절한 안타까운 인생을 마르지 않는 눈물연기로 실감나게 표현해 두 배우 모두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맑고 밝고 명랑한 김현주의 톡톡 튀는 매력에 빠져들어 버렸다. 너무 상큼하다”며 “이유리의 사슴 같은 눈망울이 눈물로 범벅이 되어버릴 때 마다 가슴이 아파온다. 역시 이유리의 눈빛연기는 최고인 것 같다”라고 두 사람의 연기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반짝반짝’은 한정원-송승준(김석훈 분)-황금란-강대범(강동호 분)의 4각멜로의 시작을 조심스럽게 예고하며, 부모와 다른 혈액형으로 자신의 출생에 대한 비밀에 의심을 품은 금란이 생부인 한지웅(장용 분)과 우연한 두 차례 만남이 이뤄지면서 출생의 비밀과 함께 인생 반전이 언제 이뤄질지 시청자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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