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한지혜가 방송을 통해 깨알같은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한지혜는 이날 결혼 풀 스토리를 털어놓으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은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남편 매력이 “재밌고, 내 얘기를 흥미롭게 잘 들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주말에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 TV를 보고 있으면, 남편은 뭔가 해 주고 챙겨주느라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지 못한다”며 “본의 아니게 공주마마 대접을 받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끔씩 요리를 해주는데 남자들은 요리를 해주면 그 정을 먹고 자라는 것 같다”며 “요리가 그렇게 재미있는 줄 처음 알았다”고 알콩달콩한 신혼의 일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한지혜는 지난 2009년 1월 한 교회 모임에서 만난 여섯 살 연상의 현직 검사 정혁준 씨와 교제해 오다 지난해 9월 미국 하와이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이날 의 ‘무결점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 ‘놀러와’에는 MBC 월화극 ‘짝패’에 출연하는 한지혜를 비롯 천정명, 이상윤, 서현진 등이 출연해 입담 열전을 펼쳤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