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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올해로 한국 국적취득 11년째를 맞은 귀화가수 헤라가 3.1절을 맞아 열린 거리축제에 참석했다.
지난 1일 헤라는 서울 탑골공원에서 진행된 제92주년 3.1절 기념행사에 이어 인사동 남인사 마당에서 개최된 ‘3.1절 만세의 날 거리축제’에 참석, 한국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최근 대한민국 다문화예술조직위원회 초대원장으로 추대되기도 한 헤라는 이날 “한국으로 귀화한 자신에게는 한국의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애국선열의 정신을 추모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일제 강점기 시련속에서 3.1 만세운동을 이끄신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을 다시 한번 기리며 머리숙여 경의를 표한다”고 이번 행사 참여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첨밀밀’, ‘천년동안’, ‘몽중인’, ‘청도역’, ‘가슴에 묻은 편지’, ‘애심가’ 등 곡으로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헤라는 현재 3집 앨범발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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