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안선영이 강철체력(?)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유세윤과 서경석이 공동 진행하는 KBS ‘상상오락관’에 이지혜, 강예빈, 김새롬과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 대결을 펼친 안선영은 최근 종영된 ‘드림하이’의 밤샘 촬영에도 지지치 않았던 이유에 대해 “2PM 찬성과의 키스신 때문이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날 이지혜는 연애하면서 누려본 최고의 호강 에피소드에 대해 “해외촬영 당시 남자친구가 한국음식을 공수해주고, 친구들과의 샴페인 파티도 열어줬다”고 자랑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또 아버지가 경찰이라고 밝힌 강예빈은 호신술 시범을 선보인 뒤 안선영, 이지혜, 엠블랙 천둥과 함께 추억의 댄스를 추며, 잠재된 예능 감을 선보였다.
김새롬은 엠블랙 천둥과 앙드레김 패션쇼 엔딩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선영, 이지혜, 강예빈, 김새롬의 시원 솔직한 이야기는 5일 오후 7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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