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홍경민이 ‘절친’ 김종국과 깜짝 듀엣 무대를 갖는다.
홍경민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서울시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홍경민 콘서트 2011’ 무대에서 김종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번 듀엣 결성은 홍경민이 콘서트 연출회의를 하던 자리에서 관객들과 특별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김종국과의 듀엣 무대를 제안, 현장에서 즉석 섭외를 끝내 이뤄지게 됐다.
두 사람의 듀엣 무대에 네티즌들은 “홍경민과 김종국이 듀오로 무대에 서서 댄스 곡을 부를지, 아님 발라드 곡을 부를지 궁금하다”, “두 사람 모두 그 어떤 것을 해도 훌륭한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가수들이라 기대된다”, “깜짝 듀엣이다.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이되겠다” 등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관련 홍경민은 “종국이와 제가 결성한 듀오가 발라드 듀오인지 댄스 듀오인지는 공연장에서만 확인 하실 수 있다”며 “아마 관객 여러분이 상상 하시는 그 이상의 무대가 될 것이다”고 이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유발했다.
한편 홍경민은 최근 신곡 ‘사랑은 네가 하고, 후회는 내가 한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