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배수빈(35, 본명 윤태욱)이 8년간 열애해 온 두 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지난해 말 헤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배수빈 소속사 측은 “배수빈의 결별은 사실이다”며 “그동안 이 소식을 알리지 못한 것은 배수빈이 일반인인 여자친구가 이로인해 괜한 심적부담감을 느낄 것을 염두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별은 서로의 일로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멀어진 것이 원인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배수빈은 지난 2009년 한 방송 예능프로에 출연해 교제 사실을 털어놓으며, 당시 여자 친구에 대해 “소울메이트 같은 친구”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배수빈은 오는 16일 SBS 수목극 ‘싸인’ 후속으로 첫 방송되는 ‘49일’에 극 중 신지현(남규리 분)의 약혼자 강민호 역으로 출연한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