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속이야기
기업심리지수, 전산업 악화…대기업만 100 이상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신작 점프 아레나(JUMP ARENA)의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점프 아레나는 ‘핑거’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아케이드 점프 게임 ‘핑거 점프’의 후속작이다. 점프 배틀을 펼치는 모바일 캐주얼 대전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
전 세계 이용자들과 실시간 매칭을 통해 쫓고 쫓기는 짜릿한 점프 배틀을 즐길 수 있으며 초대 기능을 통해 친구와도 대전이 가능하다.
사전 등록은 정식 출시 일까지 진행되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전 등록자들에게는 게임 정식 출시 후 게임머니 5천 다이아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점프 아레나 오는 7월 11일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