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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Need for Speed EDGE(니드포스피드엣지, 개발사 EA의 스피어헤드)의 오픈월드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넥슨은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픈월드 티징 영상을 처음 선보였다. 최대 8명까지 주행할 수 있었던 기존 트랙과 달리 수많은 이용자가 함께 도로를 달리는 모습과 신규 주행 코스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오픈월드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을 다시금 강조하기 위한 의도로 기획됐다. 이용자는 드넓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유롭게 주행하면서 단계별로 난이도를 달리한 여러 종류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 니드포스피드엣지의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이범준 프로듀서가 작성한 1차 개발자 노트도 공개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프레임 제한 해제, 신규 게임모드 출시 등 기존 업데이트 정보와 오픈월드의 기획 배경을 소개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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