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은지원과 길미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그 배경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속사 대표와 소속가수 관계인 두 사람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코믹하고 귀여운 둘리 표정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특히 은지원 팬들 사이에선 이미 재킷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내고, 3월말 은지원이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공유된 가운데 두 사람의 사진 공개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사진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은지원이 새 앨범 타이틀곡을 길미와 함께 부른 것 아니냐”, “소속사 대표와 가수가 듀엣 음반을 내는 것 같다”, “둘의 듀엣 앨범이라면 많은 기대가 된다” 등 다양한 추측과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은지원과 길미 관련해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것은 맞다”며 “하지만 둘의 듀엣앨범은 아니며, 기존 가요계에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은지원의 새 앨범 재킷은 얼마전 비밀리에 진행됐던 촬영현장이 SNS를 통해 공개돼 ‘앨범 콘셉트 유출’이라는 의혹을 산 바 있다.
은지원과 길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의 의미는 오는 31일 온오프라인 음원사이트 및 음반매장을 통해 발매되는 은지원의 앨범을 통해 확인이 가능해 보인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