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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박재범이 토종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기념음반 로고송 작업에 참여해 화제다.
박재범은 카페베네가 최근 500호점 오픈을 기념해 제작한 음반 ‘더 테이스트 오브 베네 로망스(The Taste Of Bene Romance)’에 수록된 로고송 ‘커피를 마시며’를 직접 만들고 불렀다.
이번 음반에는 박재범, 김건모, 라라 등의 솔로곡과 듀엣곡 외 일본 피아니스트 니시무라 유키에의 피아노 연주곡도 함께 수록됐다.
카페베네 기념음반은 전국 매장을 통해 판매(가격 3000원)되며, 앨범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된다.
한편 이번 앨범 수록 곡은 카페베네 홈페이지에서 무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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