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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미우나고우나’, 10년간 시청자 사랑 듬뿍받은 최고의 일일극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3-23 20:41 KRD2 R0
#미우나고우나
NSP통신-<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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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 10년간 가장 시청자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일일드라마는 KBS에서 방송됐던 ‘미우나고우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률조사업체인 TNmS에 따르면 KBS의 ‘미우나고우나’가 지난 2001년부터 2011년 현재(3월 22일 기준)까지 지난 10년간 저녁 시간대 방송됐던 일일연속극 중 가장 시청률이 높았다.

이 드라마는 지난 2007년 9월 3일부터 2008년 5월2일까지 방송되며, 평균 시청률 34.9%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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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지난 2002년 6월24일부터 2003년 6월 27일까지 방송된 MBC ‘인어아가씨’(32.0%)였으며, 3위는 지난 2005년 9월 26일부터 2006년 5월 19일까지 전파를 탄 KBS ‘별난여자별난남자’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10년간 일일연속극 개별 회 중 최고 시청률은 역시 ‘미우나고우나’가 2008년 4월 24일 방송에서 44.4%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회당 시청률 40%를 넘긴 횟수에서도 ‘미우나고우나’가 총 45회로 독보적인 수치를 보인가운데 KBS ‘열아홉순정’(15회), ‘인어아가씨’(12회), 현재 방영중인 KBS ‘웃어라동해야’(8회), KBS ‘너는내운명’(3회), SBS ‘아내의유혹’(2회), MBC ‘굳세어라금순아’(1회)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10년간 가장 시청률이 높았던 ‘미우나고우나’와 ‘인어아가씨’, 그리고 현재 방송 중인 ‘웃어라동해야’를 성연령별로 살펴 보면, 세 프로그램 모두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그룹은 50대 이상 여성시청자들로 나타났다.

한편 23일 방송을 포함해 39회를 남겨놓고 있는 ‘웃어라동해야’는 현재까지 일 평균시청률 26.4%로 10년간의 일일드라중 12위를 기록중이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2일 방송에서 기록한 42.6%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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