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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심리지수, 전산업 악화…대기업만 100 이상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자율규제 평가위원회(위원장 황성기, 이하 평가위)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이하 자율규제) 7차 미준수 게임물을 공개했다.
이번 평가위의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물에 따르면 클래시로얄이 7회, 총기시대와 정상대해전이 6번, 에버배틀2가 5번, 더킹오브파이터즈98 UM온라인이 4번이나 지키지 않았다.
또 총 9종의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물 중 해외 게임사의 게임물이 7종이었으며 국내 게임사의 게임물은 2종이었다.
지난 6차 미준수 게임물 공표 이후 JD GAMES의 모바일게임 ‘짐의강산’,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게임 ‘쿠키런:오븐브레이크’가 준수로 전환했다.
또 게임물이 모니터링 기준인 게임트릭스(온라인) 전국표본PC게임사용량 및 게볼루션(모바일) 종합순위 100위권 밖으로 탈락한 게임물과 재진입 게임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 모바일 게임물 GAMELAND(HK)의 ‘글로리’, 팡스카이의 ‘군도모바일’ 총 2종 게임물이 신규 미준수 게임물로 확인됐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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