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정일우가 수영복의 완벽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SBS 수목극 ‘49일’에 깨방정 스케쥴러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정일우는 수영장 노출신을 통해 깜짝 반전 몸매를 과시했다.
정일우는 지난 24일 방송된 ‘49일’ 4회를 통해 스케줄러임에도 인간 세상에서의 여자에게 작업을 걸거나 유유히 수영을 즐기는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우는 자신의 죽음에 뒤에 약혼자 강민호(배수빈 분)과 절친 신인정(서지혜 분)의 불륜과 계략이 숨어있음을 송이경(이요원 분)의 몸으로 빙의돼 모두 알게된 신지현(남규리 분)이 수영장에서 여자들에게 수영을 가르치며 즐기고 있던 자신을 호출하자 그 곳으로 불러내 만나는 장면을 그려냈다.
특히 정일우는 이 장면에서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와 더불어 멋진 수영실력까지 선보여 여성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정일우는 이번 수영장 신을 위해 운동과 식단 조절은 물론 국가대표 수영 선수인 ‘마린보이’ 박태환의 전 코치에게 직접 특훈까지 받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일우의 깜짝 반전 몸매다”, “드라마를 보면서 내내 가슴이 설렜다”, “멋진 몸매에 시선이 자꾸갔다”, “미소년의 모습 뒤에 저런 몸매가 놀랍다” 중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49일’은 지난 3회에 이어 4회에서도 등장한 스케줄러 정일우의 컬러링이 ‘스케줄러 컬러링’, ‘정일우 랩 컬러링’ 등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제작사 측은 25일 서비스에 들어간 벨소리에 이어 오는 28일에는 컬러링의 음원을 공개해 드라마 바람몰이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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