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박시연이 내달 ‘결혼설’을 부인했다.
지난 29일 박시연은 증권사에 근무중인 회사원 A씨와 양가 상견례까지 마치고 오는 4월 결혼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끌었다.
30일 박시연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통해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결혼설을 일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시연은 올 초 한 모임에서 A씨를 만났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몇차례 지인들과 함께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일 뿐 내달 결혼설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것.
소속사 한 관계자는 “박시연의 결혼에 큰 관심을 가져준데 대해 너무 감사하다”며 “소속사는 배우 개개인의 선택과 사생활을 존중, 만약 좋은 소식이 있다면 곧바로 모든 것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는 박시연은 내달 진행되는 해외 화보촬영을 위해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