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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용감한형제가 선보이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다섯 멤버가 전격 공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각종 포털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차지하며, 현재까지도 데뷔에 대한 관심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이들은 아직 데뷔 앨범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폭발적 관심을 끌고 있어 음원 공개 후 온라인에서의 돌풍을 직감시키고 있다.
배우 신하균의 조카로 알려지며 화제를 낳은 리더 은영을 주축으로 손담비 못지않은 미모와 몸매를 갖춘 혜란, 미스코리아 출신 예진, 오렌지캬라멜의 나나의 뒤를 이을 서아, 그리고 유진으로 구성된 브레이브걸스는 용감한형제가 직접 발굴, 제작해 일찌기 차세대 걸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화보에는 브레이브걸스의 ‘섹시 vs 파워풀’을 콘셉트로 완벽한 미모와 S라인 몸매를 앞세워 ‘야누스적’ 매력을 담아내 이들의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7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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