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GC녹십자, 2025년 매출 2조 돌파·대웅제약, AI 진료시스템 참여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6일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에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놀러와 마이홈은 공방을 꾸미고 확장하면서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SNG 게임으로 동화 풍의 그래픽과 풍성한 소셜 콘텐츠가 특징이다.
먼저 이용자들이 게임 내 직접 창설 혹은 가입을 통해 타 이용자들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신규 커뮤니티 콘텐츠 별빛 협회를 공개했다. 이용자들은 기존에 보유하던 아이템을 협회에 기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이 속한 협회의 휴식 공간인 라운지를 성장시킬 수 있어 친목을 다질 수 있다.
또 보유 스타펫을 모아 탐험을 보낼 수 있는 스타펫 탐험대와 탐험대를 이동시킬 수 있는 열기구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카카오게임즈는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누적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놀러와 마이홈을 아껴주신 이용자 분들 덕분에 서비스 2주년을 맞게 됐다”며 “더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소셜 콘텐츠를 이용 분들께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