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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바지 내린 김종국에 ‘비난 폭주’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4-12 02:36 KRD2 R0
#유재석 #김종국
NSP통신-<사진=SBS 런닝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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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국민MC 유재석이 황당한 상황을 맞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뜻하지 않게 김종국에 봉변을 당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런닝맨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서울위 한 병원에서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는 기계를 부착하고 상대팀의 공격에 스트레스를 누가 더 잘 견뎌내는지에 대한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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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김종국은 상대팀 유재석의 안경을 벗기는가 하면, 바지를 무릎 아래까지 끌어 내리는 돌발 행동으로 화를 돋구었다.

물론 방송에서는 스마일 스티커를 통해 직접 노출은 피했지만, 유재석은 당시 런닝맨 멤버로 활약중인 송지효와 방송 스태프들에게 굴욕적인 모습을 보여야만 했다.

이 상황에 당혹스러움을 맛 본 유재석은 애써 불거진 얼굴 표정으로 웃음져 보이며 “사실 오늘 자신없는 속옷을 입었다”고 재치있게 방송NG를 막았다.

김종국은 이런 유재석에게 “트렁크 속옷을 입은 줄 알았다”며 미안함을 보였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도가 너무 지나쳤다”, “아무리 예능이라지만 하지 말았어야할 행동이다”, “만약 김종국 자신이 바지가 벗겨졌다면 반응이 어땠을까”, “유재석에 ‘바지장난’ 사과해라” 등 비난을 쏟아붓고 있다.

이들은 제작진에 대해서도 “녹화인 만큼 편집이 가능했을텐데 그대로 방송에 내보낸 저의가 뭐냐”, “출연자 개개인 역시 인격체인데 너무 상품으로만 보는거 아니냐”, “제작진은 각성해야 한다” 등 잘못을 함께 꼬집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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