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의 여름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조이시티는 뜨거운 여름을 맞아 신규 시즌 맵 ‘푸른 밤의 온천’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한적한 산골짜기 온천을 모티브로 제작된 ‘푸른 밤의 온천’에서는 1:1 개인전과 2:2 팀전 진행이 가능하다.
특수 블록인 신비한 온천을 밟으면 맵 중앙의 온천에서 원숭이 신선이 나타나 미션이 담긴 두루마리를 전달한다. 이후 해당 미션을 완료하면 특수한 효과를 발동시킬 수 있는 두루마리를 획득할 수 있으며 아이템 사용 시, 강력한 효과로 전세역전을 노릴 수 있다.
또 게임 시작 후 19턴이 되면 간헐천 분출 효과가 적용되어 모든 부동산의 통행료가 150% 증가된다. 신규 맵은 서브스토리 메뉴에서 AI캐릭터를 상대로 체험도 가능하다.
한편 길드 아지트 꾸미기 기능이 추가된다. 해당 기능을 통해 길드원이 함께 소속된 길드의 아지트를 꾸밀 수 있다. 미션을 수행해 아지트 스킨을 획득해 스킨을 장착하면 다양한 특수 효과가 적용된다. 그 외에도 애장품 시스템이 새롭게 개편된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애장품의 UI가 스킬카드와 캐릭터와 동일하게 변경돼 기존보다 편리해 진다. 또 게임 내에서 유저가 장착 중인 애장품의 정보를 표시하도록 변경되며 애장품이 발동할 때마다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연출이 개선됐다.
그 밖에도 이번 여름 시즌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를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접속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당 기간에 접속한 유저라면 누구나 보석, 토파즈, 스킬카드팩 등 다양한 선물을 획득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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