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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 대회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이하 듀얼 레이스X)’를 오는 16일부터 실시한다.
듀얼 레이스X는 총 상금 2100만 원 규모로 열리며 1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9월 15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풀리그가 끝나고 순위에 따라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돼 리그 종료 시점까지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예상된다. 또 신규 트랙과 카트바디가 등장하고 최고의 선수 8명이 출전하는 개인전 경기도 준비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 경기에서는 지난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의 우승자 문호준 선수가 이끄는 아프리카 플레임(Afreeca Flame)과 준우승자 유영혁 선수가 이끄는 제닉스 스톰(Xenics Storm)이 맞붙는다. 또 올해 새롭게 창단한 락스 게이밍(ROX Gaming)과 지난 시즌 4강의 저력을 보여준 오즈 판타스틱(Oz-FANTASTICK)이 격돌한다.
넥슨은 개막전 현장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타임어택 쉐도우 모드를 활용한 기록 경신 이벤트 탑기어 카트라이더를 실시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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