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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월드스타 비와 배우 김명민이 다이어트에 얽힌 고생담을 전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E!TV ‘스타Q10’에는 컴백을 앞두고 백댄서까지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시킬 정도로 무리한 운동을 감행해 신체 나이 40대 판정을 받았던 비와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루게릭병 환자 역을 위해 20kg을 감량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김명민이 출연해 혹독한 다이어트로 피눈물을 흘려야 했던 고생스런 과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워커홀릭, 일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공통점을 지닌 두 스타의 죽을 고비까지 넘기면서도 다이어트를 고집해야만 했던 사연은 이날 방송을 통해 ‘스타 다이어트’에 관한 질문들로 10가지 키워드에 맞춰 낱낱이 공개된다.
완벽한 몸매를 위해 먹는 즐거움을 포기한 독한 스타들의 면면을 확인할 수 있는 ‘스타Q10’은 MC 이해인의 진행으로 이날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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