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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오버워치 부산맵 공개…디바 이야기 담은 애니도 선보여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08-22 19:12 KRD2 R0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오버워치 #부산맵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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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블리자드)가 1인칭 팀 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에 신규맵인 ‘부산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부산맵은 오버워치의 쟁탈전 전장으로 오늘(22일) 7시부터 공개테스트서버(PTR 서버)에 오픈된다. 부산의 ▲사찰 ▲시내 ▲메카(MEKA) 기지 3곳으로 이 지역은 부산의 매력과 한국적 특성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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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카플란 게임디렉터 겸 부사장은 “한국적이고 문화적인 모습을 곳곳에 녹여냈다”며 “지난 2017년 부산를 직접 답사해 현장 사진 촬영했고 이를 기반으로 부산의 명물과 명소 특히 한국의 문화를 담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외 전통악기 사운드와 더불어 블리자드한국지사에서 부산 현지의 일상적인 소리를 담아 게임에 적용했다.

또 이 자리에서는 새로운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슈팅스타’도 공개했다.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은 ‘디바’였다. 벤 다이 블리자드 프로젝트 디렉터는 이번 애니메이션을 통해 “디바가 누구이고 어떤 인물인지 알려주고 싶었다”며 “전투에 뛰어든 동기 등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오버워치 팬 테스티벌은 제프 카플란 게임 디렉터겸 부사장을 비롯해 메튜 홀리 수석 게임 프로듀서, 스캇 머서 총괄 디자이너, 데이비드 강 오버워치 컨셉 아티스트, 벤 다이 프로젝트 디렉터 등이 참석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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