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 사전 예약한 모든 유저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특별 기체인 F-14를 비롯해 T-55, 각종 자원 등 푸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달성한 조이시티의 모바일게임 ‘건쉽배틀’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서 개발한 게임으로 현대전을 배경으로 사실적인 그래픽과 함께 방대한 스케일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철저한 고증을 통해 현대사의 각종 무기들을 실제 무기들과 흡사 하도록 제작됐으며 온라임게임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퀄리티를 보여준다.
조이시티 김태곤 CTO는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건쉽배틀을 통해 이미 검증 받은 게임성 외에도 정통 밀리터리 요소가 더해져 많은 유저 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며 “전세계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매니아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준비됐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방대한 스케일의 전투기와 군함 및 항공모함을 사용한 치열한 전략 전투를 제공해 전세계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매니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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