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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일’, 순도 100% 눈물 첫 주인공은 조현재…다음 차례는 누구?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4-21 18:36 KRD2 R0
#49일 #조현재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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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조현재가 ‘100% 순도남’으로 가슴설레임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극 ‘49일’에서는 지난주 엔딩 장면에서 송이경(이요원 분)의 목걸이에 채워진 눈물 한방울의 주인공에 대한 실체가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강 역으로 출연중인 조현재는 식물인간 상태로 병실에 누워있는 첫 사랑 신지현(남규리 분)을 바라보며, 순도 100%의 눈물을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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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이후 이경의 그간 행동과 지현의 행동을 회상하며, 이경이 지현임을 알아차린다.

이경을 찾아 지현임을 확인하는 강은 선뜻 자신이 지현이라고 말 못하는 이경의 숨겨진 내막이 있을 것이라 믿고, 그녀의 수호천사로 곁에 머물기를 결심했다.

그동안 이경의 이해 못할 행동과 자꾸만 느껴지는 지현의 모습에 혼란스러워하며, 까칠함을 더했던 강은 그녀를 살려내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선 진안에서 우연히 이경을 만나 따뜻한 훈남의 모습으로 비공식적인 첫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이같은 조현재의 모습은 ‘100% 순도남’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드디어 한강이 지현을 알아보게 되어 천만다행이다”, “정말로 사랑하지 않았다면 그녀의 존재를 알아보기 힘들었을 텐데 한강의 진심어린 사랑에 정말 감동했다”, “한강이 지현을 찾아가 ‘반갑다!’며 눈물 흘릴 때 정말 가슴이 짠했다”, “100% 순도남은 한강을 두고 하는 말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또 “앞으로 한강이 어떻게 지현을 지켜줄지 자못 기대된다”, “과연 이경이 나머지 눈물 두 방울을 얻을 수 있을지... 얻는다면 누구의 눈물일지 너무 궁금하다”, “지현이 기적적으로 살아나 한강과 지현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그 결과가 기다려진다” 등 ‘49일’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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