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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의 정식 서비스를 오늘(30일) 진행했다. 에픽세븐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플레이 할 수 있다.
2D 그래픽이 돋보이는 에픽세븐은 정통 턴제 RPG 장르의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7월 31일 사전예약을 시작해 최근 100만명이 넘는 사전예약을 기록해 관심을 받았다.
이용자들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해 에픽세븐의 방대한 세계를 모험할 수 있으며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다른 이용자들과 PVP 전투를 펼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정식 런칭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이상훈 실장은 “스마일게이트와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온 명품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마침내 정식 서비스라는 큰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훌륭한 게임에 걸 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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