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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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SRPG ‘M.O.E.’(Master Of Eternity,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8일부터 21일까지 아스가르드 바자회를 실시한다.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하면 행운의 열쇠를 지급하며 이를 활용해 이벤트 상점에서 최대 황금 슈트 5종 등 원하는 재화로 교환할 수 있다.
황금빛으로 단장한 이벤트 슈트 ▲카이 갤럭시 ▲황제 샤오취 ▲헤라 디바인 ▲메로우 볼트 ▲무스펠 제너럴은 기존 슈트보다 더욱 강력한 스킬을 보유했으며 아스가르드 바자회 기간 한정으로 획득 가능하다.
이외 9월 20일 2주년을 기념해 제국군 코스튬을 새롭게 추가하고 26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또 21일부터 5일간 게임에 접속하면 레아스, 퓨리스, 지니, 라비, 에밀리 전용의 제국군 코스튬을 일자별로 선물한다.
한편 넥슨은 게임 내 크루룸을 꾸밀 수 있는 제국군 테마를 20일 업데이트한다. 크루룸에서는 픽시와 교류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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