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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이 7일 구글피처드에 선정됐다.
구글피처드는 구글이 직접 선정해 이용자들에게 소개하는 것으로 에픽세븐은 그동안 이용자들의 호평과 함께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스마일게이트는 이에 앞서 지난 6일 ‘이계의 틈’과 ‘알렉사 서브 스토리’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는 정식 런칭 후 첫번째 콘텐츠 업데이트로 론칭 일주일만에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에픽세븐은 정식 서비스 일주일만에 구글 매출 순위 4위, 앱 스토어 매출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이상훈 실장은 “이번 구글피처드 선정으로 더욱 많은 이용자 여러분이 에픽세븐의 재미를 느껴보실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항상 이용자분들과 소통한다는 마음으로 쾌적한 서비스와 빠른 콘텐츠 업데이트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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