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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女帝’ 백지영’ 2년 6개월만에 정규 8집으로 컴백 기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5-02 23:26 KRD2 R0
#백지영
NSP통신-<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백지영이 오는 19일 8집 정규 앨범을 들고 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백지영의 이번 컴백은 지난 2008년 11월 발매된 ‘총 맞은 것처럼’이 수록된 7집 정규 앨범 이후 2년 6개월만이다.

이번 앨범은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겸 작곡가 방시혁이 프로듀싱과 작곡을 맡았다. 또 히트메이커인 전해성 라이언 PJ 최갑원 원태연 등 유명 작곡, 작사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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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사진작가 조선희가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았으며, 앨범재킷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이 스타일디렉터를 맡아 국내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다섯 명과 함께 공동 작업했다.

백지영 소속사 WS 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간 공을 들인만큼 완성도가 높은 앨범이 될 것이다”며 “이번 8집 수록곡 모두는 타이틀곡으로 발표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돋보이는 곡들로 채워졌다. 음반을 통해 발라드 외 다양한 장르을 넘나드는 가수로서의 백지영의 진면목을 엿 볼수 있을 것”이라고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오는 19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발매 당일 논현동에 위치한 ‘헤리츠’에서 그룹 015B의 장호일이 연출을 맡은 ‘8집 앨범’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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