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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이달의 소녀가 게임축제 무대에 섰다.
엔씨소프트가 15일 ‘블소 토너먼트2018 월드 챔피언십’의 결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달의 소녀는 결선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쳐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결선에서는 러시아의 블랙아웃이 우승을 차지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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