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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청아가 ‘신(新) 눈물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SBS 일일극 ‘호박꽃 순정’에서 여주인공 순정 역을 맡아 열연중인 이청아는 거의 매회 극 중 사랑하는 사람들의 비극적 운명으로 인해 눈물을 쉼없이 쏟아내고 있는 것.
그동안 순정은 사랑하는 남자의 어머니를 죽인 사람이 자신의 친 어머니 준선(배종옥 분)이라는 끔찍한 운명을 알게되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눈물샘 마를 날이 없었다.
특히 지난 3일 방송된 117화에서는 친아버지 양광운(최준용 분)이 가슴 아픈 죽음을 맞자 가장 슬픈 오열로 시청자의 가슴까지 적시게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청아의 물오른 눈물연기에 나도 모르게 가슴이 먹먹”, “오열연기가 너무 실감난다”, “정말 눈물의 여왕이다”, “눈물연기 최고다”, “눈물이 다 말랐겠다” 등 반응으로 이청아의 연기를 극찬했다.
한편 ‘호박꽃 순정’은 이청아의 오열 연기와 극의 흥미로운 얼개가 극으로 치달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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