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스포츠웨어 브랜드 헤드(HEAD)와 제휴를 맺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복싱스타는 게임 내 캐릭터가 착용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헤드 티셔츠 패션 아이템을 무료로 제공하며 이후 모자, 맨투맨 등 다양한 아이템을 추가할 예정이다.
코오롱FnC의 헤드(HEAD)에서는 온오프라인 쇼핑몰을 통해 헤드와 제휴한 복싱스타의 한정판 의류를 선보인다. 게임의 주요 캐릭터인 진과 엠마 등 복싱스타 게임 그래픽을 활용한 스웻셔츠 3종과 벤치다운, 캡 등이 제작돼 신제품으로 판매된다.
4:33 마케팅실 이주한 실장은 “스포츠 게임과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만남을 통해 이용자에게 이색적인 재미를 주고 싶어 이번 제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스포츠게임 복싱스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글로벌 140개국에 정식 출시한 복싱스타는 출시 후 미국을 비롯한 프랑스·태국 등의 국가에서 인기 순위 상위 10위 안에 들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27일에는 국내에 출시됐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