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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사’ 공효진, ‘구애정표’ 구두 직접 디자인 화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5-18 20:10 KRD2 R0
#공효진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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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공효진이 극 중 자신이 직접 디자인해 만든 구두를 신고 출연해 화제다.

MBC 수목극 ‘최고의 사랑’에 최정상 인기 걸그룹에서 천덕꾸러기 비호감 가수로 전락한 ‘왕년의 스타’ 구애정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이고 있는 공효진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평범하지 않은 패션 스타일로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릎을 덮는 스타일의 슬림한 맥시 스커트를 주 아이템으로 선보이고 있는 공효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엣지 있돼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극 중 연예인으로서의 패셔너블함을 잃지 않은 스타일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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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공효진의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시키고 있는 신발은 의상 콘셉트에 따라 매번 다른 디자인과 종류로 완벽한 매칭을 이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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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직접 디자인한 볼드하고 와일드한 느낌의 레이스업 워커, 소프트한 스킨톤의 스트랩 힐, 댄디 플랫슈즈 등 신발들은 패션 피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공효진 스타일리스트는 “첫 방송 후 구애정 패션이 큰 이슈가 되며, 제품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의상도 의상이지만 전체 풀샷으로 잡힐 때 비춰지는 신발을 보고 관심을 보이는 분들이 꽤 많아 놀라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상에 따라 운동화나 스니커즈도 가끔 착용하지만 그 이외엔 거의 공효진이 직접 만든 구두를 신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신이 직접 제작한 구두를 자주 신고 극에 등장할 예정이다”고 밝혀 ‘구애정표’ 구두에 쏠리고 있는 시청자의 기대감을 더욱 부추겼다.

지난 주부터 구애정과 독고진(차승원 분), 윤필주(윤계상 분)의 본격 삼각 러브라인이 시작된 ‘최사’는 앞으로 이들의 관계 전개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하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해 말 패션 디자이너 박승건과 함께 선보인 콜라보레이션한 구두 ‘익스큐즈미+푸시버튼’의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한 것은 물론 각종 시상식과 행사장 등에서 이 구두들을 신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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