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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이 ‘적몽의 비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적몽의 비원은 최대 12명의 이용자가 함께 도전할 수 있는 레이드(raid, 협동전투) 던전이다. 55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가 외전 퀘스트(영생의 사원 9장. 낙화)를 진행하며 입장할 수 있다.
적몽의 비원 보스 몬스터인 ‘기접마수(융합 실험실 지역)’, ‘진교악(개화의 정원 지역)’을 처치하면 신규 전설 목걸이와 전설 비공패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최종 보스 몬스터인 사화마녀는 오는 11월 14일부터 만날 수 있다.
엔씨는 11월 28일까지 업데이트를 기념한 ‘비원의 구원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오는 11월 21일까지 할로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외 이벤트 기간 동안 PC방에서 블소를 즐긴 이용자는 PC방 포인트를 사용해 소환수 전용 의상(약탈냥)과 머리 장식으로 바꿀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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