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GC녹십자, 2025년 매출 2조 돌파·대웅제약, AI 진료시스템 참여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체이스온라인컴퍼니(지사장 유창완, 이하 C.O.C)가 신작 모바일게임 ‘레이더스’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레이더스는 고대 유적지(무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도굴 추적’ 모바일 MMORPG다. 지난 10일 사전예약에 돌입한 레이더스는 3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불러 모으며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왔다.
오늘 선보인 레이더스는 ‘도굴’이라는 스토리텔링과 ‘탐험’에 따른 액션으로 이용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용자는 금단의 무덤을 탐험하며 보물지도의 단서를 수집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고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이용자 간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C.O.C 이종철 게임사업실장은 “레이더스는 도굴이라는 게임 콘셉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동 및 경쟁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며 “특히 MMORPG의 꽃이라 불릴 수 있는 필드PK(카오시스템) 등 흥미로운 전투 모드를 지원하는 만큼 보다 긴장감 넘치는 게임의 재미를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