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은행주 상승…KB금융↑·iM금융↓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우리들의 일밤 -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의 프로타고니스트(protagonist) 임재범이 영국으로 출국했다.
31일 그동안 ‘난동설’로 정신적 고충이 심한 것으로 알려진 임재범은 자신의 한 팬카페를 통해 “심신과 영혼이 너무도 지쳐 영국으로 오늘 출발한다”고 영국행 소식을 전했다.
이어 “6월에 있을 돔아트홀 공연 연습을 위해 꼭 돌아올테니 염려 말라”며 “심신과 불쌍한 영혼을 필히 회복시키고 오겠다”고 그의 영국행을 우려하는 팬들에게 안도의 말을 덧붙였다.
급성맹장염 수술 후 건강상 이유로 지난 16일 ‘나가수’ 잠정하차를 선언한 임재범의 이번 영국행은 불거진 각종 루머와 경연 스트레스에 따라 누적된 심신적 피로를 달래기 위함으로 보여진다.
한편 임재범은 오는 6월 11~12일 이틀간 서울 광진구 어린이공원 돔아트홀에서 공일오비(01OB) 등과 함께 ‘2011 라이브열전 피크닉’ 공연이 예정돼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