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올 장마철은 일찍 시작됐다. 때문에 장마철 필수제품들을 미리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그중에서도 하루종일 신체 일부처럼 따라다니는 갤럭시S, 갤럭시S2, 아이폰4 등의 스마트폰과 휴대전화.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는 컴퓨터보다 비싸고 일반 양문형 냉장고 값과 비슷해 장마철엔 철통방수를 해야 한다.
이 때문에 최근 스마트폰방수케이스, 스마트폰 방수팩, 방수백 등이 유행이다. 물론 일반 휴대전화라도 예외는 아니다.
현재 지큐아이 대리점과 폰몰닷컴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폰방수케이스 ‘GQI 마린보이 워터프루프백’은 3중 안전장치로 물을 철통방어한다.
그렇다고 방수만 하면 방수케이스가 아니다. 방수의 역할은 기본이고 전화통화, 사진촬영, 동영상 촬영도 기본옵션이다.
GQI 마린보이 스마트폰방수케이스는 방수와 기본 스마트폰의 대부분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물속에서도 터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진촬영,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지큐아이 영업마케팅 담당자는 “장마철엔 쏟아지는 비로 인해 스마트폰과 휴대전화에 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젠 방수케이스 하나로 장마철 걱정을 모두 덜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 담당자는 “여름철 해수욕장, 수영장 심지어는 목욕탕에서도 스마트폰방수케이스는 유용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큐아이 선인상가 21동 1층 휴대폰 대리점과 폰몰닷컴에서는 6월 한달간 스마트폰케이스를 구매하면 방수케이스를 공짜로 준다.
액세서리 전문몰인 폰몰닷컴(www.ponmol.com)에서는 현재 국내 출시된 아이폰4, 갤럭시S/갤럭시S2,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 HTC스마트폰, LG전자 옵티머스 시리즈 등의 케이스와 주변기기 등도 판매하고 있다. 문의 070-8225-1062.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