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서울=NSP통신) 윤하늘 기자 = KB국민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2조2243억원을 기록했다.
8일 KB금융(105560)이 발표한 2018년 경영실적에 따르면 국민은행의 매출액은 18조899억원으로 전년 대비 6.2% 줄었고 영업이익은 2조9444억원으로 지난 2017년 2조6496억원 대비 2.27% 증가한 2조9444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견조한 여신성장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로 인해 증가세를 지속했지만 희망퇴직 비용‧특별보로금 등 일회성 비용이 증가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1451억원으로 지난 3분기 7259억원 대비 80.01% 큰폭으로 감소했다. 지난 2018년 순이자마진(NIM)은 시장금리 상승을 반영한 자산 리프라이싱(repricing)과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관리 노력에도 정기예금 규모와 비중 확대로 조달비용 부담이 지속돼 지난해 3분기 대비 2bp 하락한 1.70% 기록했다.
8일 KB금융(105560)이 발표한 2018년 경영실적에 따르면 국민은행의 매출액은 18조899억원으로 전년 대비 6.2% 줄었고 영업이익은 2조9444억원으로 지난 2017년 2조6496억원 대비 2.27% 증가한 2조9444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견조한 여신성장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로 인해 증가세를 지속했지만 희망퇴직 비용‧특별보로금 등 일회성 비용이 증가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1451억원으로 지난 3분기 7259억원 대비 80.01% 큰폭으로 감소했다. 지난 2018년 순이자마진(NIM)은 시장금리 상승을 반영한 자산 리프라이싱(repricing)과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관리 노력에도 정기예금 규모와 비중 확대로 조달비용 부담이 지속돼 지난해 3분기 대비 2bp 하락한 1.70%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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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2018년 말 기준 국민은행의 원화대출금은 257조400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6% 증가했다.
부문별로 보면 가계대출이 전세자금대출‧우량협약대출 중심으론 8.9% 늘었고 기업대출은 소호(SOHO)‧중소기업‧대기업 각 부문별로 성장해 10.5% 증가했다.
지난해 대손충당금전입비율은 0.04%로 집계됐고 지난 12월말 기준 연체율은 0.23%‧NPL비율은 0.48%로 집계됐다.
지난해 대손충당금전입비율은 0.04%로 집계됐고 지난 12월말 기준 연체율은 0.23%‧NPL비율은 0.4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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