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26일 오전 8시 25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에서 안전망 설치업체 사장 A씨(54)가 수심 5m 급수탑 안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업체 관계자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소뱡당국은 저수조 배수작업을 벌여 A씨를 인양한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을 거뒀다.
경찰은 A씨가 이날 오전 7시30분께 급수탑 안전망 설치 작업 도중 발을 헛디뎌 떨어져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NSP통신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