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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중학교 CCTV를 23개 시·군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추진하기로 했다.
각급 학교에 설치된 CCTV를 시·군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해 사고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처함으로써 학생 안전을 강화하는 시스템이다.
도내 23개 시·군의 모든 초등학교는 지난 2012년부터 연계를 시작해 2018년에 완료했다.
중학교 CCTV를 시·군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를 위해 지난 5월에 영주시 외 5개 시·군, 7월에 영천시, 의성군과 협의를 했으며 타 시·군과도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도내 전 시·군의 중학교 CCTV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심원우 교육안전과장은 “지자체와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23개 시·군의 중학교 CCTV 연계를 조속히 완료해,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학부모 걱정 해소 및 365일 온종일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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