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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2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업무 담당자 97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다문화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강화하고 맞춤형 정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다문화교육 지원단과 정책학교·거점학교, 직속기관·지역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석했다.
연수는 동아대학교 오성배 교수가 다문화가정 학생의 유형별 지원 방안과 사례, 다문화 수용성 증진 방안과 사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와 거점학교의 역할과 과제 등 다문화교육에 대한 현장감 있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교육지원단(풀꽃지원단)과 다문화교육 거점학교 24교,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33교를 운영하고 있다.
김현동 교육복지과장은 “포용적 다문화사회가 되려면 체계적인 한국어교육, 진로직업교육 등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며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해 다문화교육 전문가 뿐만 아니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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