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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과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공동개발한 신작 ‘바람의나라: 연’이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하고, 직업별 특색을 활용한 그룹 사냥(파티 플레이)과 오픈채팅방, 단체채팅방 등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앞세운 정통 모바일 MMORPG다.
7월 15일 정식 출시된 바람의나라: 연은 출시 하루만에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하며 국내 최장수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게임다운 인기를 과시했다.
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차트, 원스토어 ‘무료Best’ 3대 마켓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감사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100만 다운로드 온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넥슨 김민규 사업실장은 “출시 첫날부터 바람의나라: 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유저분들이 오랫동안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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