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NSP통신) 이광용 기자 =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농어촌 지역 거주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주거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지원금은 가구당 최대 700만원이며 시는 주택 개보수 및 화장실 개선, 문턱 낮추기, 미끄럼방지, 안전 손잡이 등 시설 개선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계층 이하 가구로 농어촌 지역 등록장애인 가구와 65세 이상 노인 가구다.
시는 6월까지 농어촌장애인 4가구, 고령자 6가구 등 총 1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 후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영호 주택과장은 “주거 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지속해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주거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지원금은 가구당 최대 700만원이며 시는 주택 개보수 및 화장실 개선, 문턱 낮추기, 미끄럼방지, 안전 손잡이 등 시설 개선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계층 이하 가구로 농어촌 지역 등록장애인 가구와 65세 이상 노인 가구다.
시는 6월까지 농어촌장애인 4가구, 고령자 6가구 등 총 1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 후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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