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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2분기 신용위험, 기업·가계 모두 높아질 것”

NSP통신,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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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신용위험 #대출태도 #중소기업 #기업대출

한국은행, ‘2022년 1분기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발표

-국내은행의 차주별 신용위험지수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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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의 차주별 신용위험지수. (한국은행)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신용위험은 기업과 가계 모두 전분기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1분기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2분기 중 기업의 신용위험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은은 “대내외 경제여건 불확실성 지속, 일부 취약업종 및 영세 자영업자의 채무상환능력 저하 등으로 기업의 신용위험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계의 신용위험도 대출금리 상승세 등의 영향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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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중 국내은행의 기업에 대한 대출태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기업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 이후 금융지원조치 종료를 앞두고 보합을 보였으나 추가연장 방안이 발표되면서 2분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는 그간 가계대출 관리 정책에 따라 강화 기조를 지속해 왔으나 최근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와 함께 가계 대출 규제 조정이 예상되면서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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