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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동향
금감원 “연금저축, 실질적 노후 대비에는 부족”…한은 “2분기 대출태도 완화 전망”

NSP통신,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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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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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지난해 연금저축 가입자 중 20~30대의 연금저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지만 실질적 노후 대비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편 올 2분기 은행권의 대출태도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금감원 “연금저축, 실질적 노후 대비에는 부족”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년 연금저축 현황 및 시사점’에 따르면 지난해 연금저축 가입자 중 20~30대의 연금저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하지만 현재 연금 수령중인 계약 중 연 수령액 500만원 이하가 82.5%이며 평균 수령액도 300만원 선에서 정체돼 실질적 노후 대비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은 “2분기 대출태도 완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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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1분기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2분기 국내은행의 기업과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가계대출 규제 조정이 예상되는데다 금융지원 추가 연장 방안이 발표됐기 때문이다.

다만 대내외 경제여건 불확실성 지속, 일부 취약업종 및 영세 자영업자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 등으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신용위험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은행권 금융 민원 1.2% 증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년도 금융 민원 및 상담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민원은 총 8만 7197건으로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 금융권역별로는 보험과 비은행 민원은 전년 대비 각각 5.1%, 12.1% 감소했지만 은행과 금투는 각각 1.2%, 19.2% 증가했다.

◆3월 국내 채권금리 큰 폭 상승…우크라이나 사태·추경추진 영향

지난 3월 국내 채권금리는 미 FOMC의 금리 인상 이후 통화긴축 기조 강화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에 따른 원자재 인플레이션 우려, 국내 추경 추진에 따른 국채 수급 부담 등으로 큰폭 상승했다.

◆카카오뱅크, ‘직장인 사잇돌대출’ 중단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는 11일부터 SGI서울보증의 보증에 기반한 ‘직장인 사잇돌 대출’의 신규 신청을 중단한다. 급여 소득자 대상 중신용대출은 카카오뱅크 자체 신용에 기반한 중신용대출 상품만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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