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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G 빨래방 수해복구 ‘효녀’

NSP통신,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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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수해 지역에서 가전 제품 등을 수리해주는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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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수해 지역에서 가전 제품 등을 수리해주는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DIP통신) = 삼성, LG전자의 빨래방이 수해복구에 ‘효자·효녀’로 한 힘을 쓰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태풍 ‘나리’로 큰 수해를 입은 제주도와 전라남도 지역에 복구를 위해 무료 빨래방을 운영해 수재민들을 돕고 있다.

삼성전자는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40여명으로 구성된 ‘이웃사랑 실천 서비스 봉사단’을 파견, 서비스센터와 수해복구 특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수해로 피해를 입은 7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전자제품 수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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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또한 총 40명의 수해 복구 서비스팀을 편성, 침수 피해를 입은 가전제품을 수리하고 무료 빨랭방 등을 운영해 수재민들의 위생관리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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