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모비릭스↑·아이톡시↓
[대구=NSP통신] 황사훈 인턴기자 = 대구시가 지역의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15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와 공동으로 뉴질랜드(오클랜드) 호주(멜버른 시드니) 시장 진출을 위해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파견 규모는 대구 지역의 수출 중소기업 10개 사 내외로 종합품목 가운데 현지 진출가능성이 높은 품목 위주로 선정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5일까지 대구시나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배영철 대구시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오세아니아 종합 무역사절단 참가업체는 현지시장 정보제공 바이어리스트 제공 1:1 바이어 상담지원 통역지원 이동 차량제공 등 상담 활동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받게 된다”고 말했다.
황사훈 NSP통신 인턴기자, sahoon3729@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